백룸: 익스텐디드 컷 포스터

백룸: 익스텐디드 컷

영화
댓글 (68) 댓글 좋아요 (247) 리뷰 (0) 리뷰 댓글 (0) 리뷰 좋아요 (0)
베스트 댓글
맛을찾는방랑
맛을찾는방랑
나도!!39
분위기는 확실히 살렸는데 결국 나와버리네. 그건 좀
개봉일2026. 08. 19.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2026년
연령등급15세 이상 관람가
방영채널

줄거리

시작은 호기심이었다 그곳은 대체 무엇인가? 낯설지만 익숙한 세계 출구도 입구도 찾을 수 없다 당신도 입장하시겠습니까?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백룸: 익스텐디드 컷 후기·반응 요약

백룸: 익스텐디드 컷은 후기 댓글 6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24 · 빡침 5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분위기는 확실히 살렸는데 결국 나와버리네. 그건 좀"

리뷰글 0끝까지 보고 쓴 긴 글

아직 리뷰글이 없어요.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첫 리뷰 쓰기
⚖️ 결말(지금까지 전개)은?
✨ 이 작품에서 뛰어난 부분은?여러 개 선택

백룸: 익스텐디드 컷 후기·댓글 반응 (68)

|
눈물버튼
눈물버튼😱 소름15시간 전
복도 돌아갈 때마다 깔리는 그 우웅거리는 소리, 그거 하나로 한 시간은 버퍌. 근데 후반에는 설명을 안 해주는 게 아니라 못 하는 쪽으로 보여서 좀 식었음. 그래도 나와서 해석 찾아보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낡은책장
낡은책장15시간 전
중반까지 조여오는 솜지는 우수한데 마지막에 급하게 덮어버립니다. 백룸을 탈삶해버리는 건 좀
찰칵햇살
찰칵햇살😱 소름1일 전
형광등 웅웅거리는 소리를 그렇게 오래 참고 들려주는 영화가 또 있나요. 공간 하나로 밀어붙인 게 신선했어요
몰아보기
몰아보기1일 전
페이싱 진짜 답답함 설정 깔아남기고 아무것도 안 파고듦
차분한길
차분한길😱 소름1일 전
스무 살 감독 데뷔작이라는 게 안 믿긴다. 탐험 구간 사운드랑 레나테 레인스브 나오는 장면들은 분위기만으로 폐소공포를 쌓아올린다. 설명 안 해주는 건 원래 이런 장르 아닌가
은둔겜러
은둔겜러😱 소름2일 전
스포일러
공간 하나로 밀어붙이는 공포는 신선했음. 근데 거기서 나오면 안 되는 거 아닌가
여린나침
여린나침2일 전
분위기만으로 숨 마혀게 조이는 전반은 정말 좋았습니다. 레나테 레인스비 얼굴만 봐도 서늘하고요. 다만 설정을 잔릍 깔아놓고 하나도 파고들지 않은 채 넘어가서, 끝나고 남은 게 공기밖에 없었어요.
이어폰밤
이어폰밤😱 소름3일 전
형광듯 웅웅거리는 소리랑 뾔얰 화면 질감은 정말 잘 살렸어요. 이야기는 급하게 덮은 느낌
따뜻한앵글
따뜻한앵글3일 전
세트를 진짜로 지어놓고 찍은 게 화면에 다 보인다. 복도가 계속 이어지는데 공간이 가짜 같지 않아서 좋았다. 후반에 급하게 덮는 건 아쉽다
대충찰칵
대충찰칵3일 전
싸구려 수면제 먹고 꾼 악몽 같은 영화 ㅋㅋ 중반까지는 쫄렸는데 끝나고 남는 건 별로 없음
묵음표
묵음표😱 소름3일 전
형광등 웅웅거리는 소리로만 폐소공포를 쏿아 올리는 전반부는 거의 마스터클래스였어요. 소리가 빠지는 타이밍도 좋고, 메리 박사 쪽 연기도 좋았습니다. 그런데 후반에 가서 각본이 버튀지를 못해요. 흔미롭게 깔아놓은 설정들을 하나도 파지 않고 넘어가버려서 결국 분위기 이상으로는 못 갑니다. 백룸이라는 미장셌 위에 두 사람 심리극을 얹어놓은 정도여서 굳이 백룸이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요
느린여행자
느린여행자3일 전
서사는 미술하데 그 공기 안에 오래 있고 싶어졌어요. 형광듯 웅웅대는 소리만 둘고 한 시간 더 보여주였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각성한폐인
각성한폐인4일 전
중반까지 조이는 솜지는 분명 있는데, 깔아놓은 설정 중 끝까지 따라간 게 거의 없습니다. 레벨 구조도 없고 엔티티도 안 나오고, 결국 백룸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만 쓰고 남자 둘의 심리전을 엹은 샘이라 굳이 여기여야 했나 싶었어요. VHS 시툴스가 제일 좋았는데 거기로 다시 안 돌아가더라고요
칼끝의불꽃
칼끝의불꽃4일 전
파운드 푸티지로 돌아가는 VHS 구간이 이 영화 최고점이다. 거기서 긴장 끌어올리는 솜씨는 확실한데 두 시간 끌고 와서 마지막은 급하게 덮은 느낌. 세트 자체가 미로라 내부 연출은 아찔했고 그것만으로 절반은 값을 했다
책장넘김
책장넘김😱 소름4일 전
평이 쏓인 다음에 봤는데도 이게 무슨 이야기였는지는 모르게습니다. 그래도 그 소리는 이틀째 귀에 남아 있어요.
정상정복러
정상정복러4일 전
마지막에 백룸을 나오는 게 제일 아쉬워. 여긴 못 나가는 게 국룰인데
선과면
선과면😱 소름5일 전
배우들이 진짜 길을 잃었다는 그 실제 세트가 화면에 그대로 남아 있다. 비상구 표식 하나 없는 단조한 노랑 방이 계속 돌아가는데 브이컴 유리에 붙는 조용한 봉호들만으로 폐소가 쌓인다. VHS 시퀀스가 제일 좋았는데 그 방식으로 돌아갈 이유를 끝까지 찾지 못한 것이 아쉬운 지점이다.
이어폰속세상
이어폰속세상🤬 빡침5일 전
형광등 웅웅거리는 그 소리랑 뿌연 화면만으로 전반부는 완전히 빠져들었다. 근데 VHS 시퀀스 지나고 나면 각본이 못 따라와서 다시 그 높이까지 안 올라간다... 결국 분위기 이상으로는 못 갔다
각성한폐인
각성한폐인5일 전
VHS 구간이 이 영화 최고점인데 거기로 다시 돌아갈 이유를 각본이 못 만들어요. 전반부는 공간만으로 숨이 막힐는데 후반엔 규칙도 인물도 흐려지고. 끝나고 해석 찾아 새벽까지 뒤진 건 재밌었습니다
이어폰밤
이어폰밤😱 소름7일 전
스포일러
우웅거리는 저음이랑 뿌연 화면만으로 공간이 무섭게 만들어져요. VHS 쪽으로 넘어가는 구간이 제일 좋았고. 근데 마지막에 거기서 나오게 해버린 건 좀 아쉬웠어요. 못 나가는 게 그 공간의 전부였는데.

백룸: 익스텐디드 컷 자주 묻는 질문

백룸: 익스텐디드 컷 장르는 무엇인가요?
백룸: 익스텐디드 컷은 공포(호러),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에요.
백룸: 익스텐디드 컷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백룸: 익스텐디드 컷에는 치웨텔 에지오포, 레나테 레인스베 등이 출연해요.
백룸: 익스텐디드 컷은 언제 개봉했나요?
백룸: 익스텐디드 컷은 2026년 8월 19일에 개봉했어요.
백룸: 익스텐디드 컷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백룸: 익스텐디드 컷은 후기 댓글 68개가 달렸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24 · 빡침 5 순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분위기는 확실히 살렸는데 결국 나와버리네. 그건 좀"
백룸: 익스텐디드 컷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백룸: 익스텐디드 컷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백룸: 익스텐디드 컷, 찜해 둘까요?

찜해 두면 새 회차·새 리뷰글·댓글이 몰릴 때 하루 한 번 메일과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이 작품을 본 사람이 다음에 본 작품

  1. 난홍 포스터

    난홍

    2025 · 멜로/로맨스 · 댓글 37

  2. 닥터 섬보이 포스터

    닥터 섬보이

    2026 · 멜로/로맨스/코미디 · 댓글 998

  3. 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취사병 전설이 되다

    2026 · 서사/드라마 · 댓글 655

  4. 싸움독학 포스터

    싸움독학

    2026 · 액션/어드벤처 · 댓글 170

  5. 친애하는 X 포스터

    친애하는 X

    2024 · 멜로/로맨스/범죄/스릴러 · 댓글 1066

  6. 강남 비-사이드 포스터

    강남 비-사이드

    2024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99

비슷한 작품

  1. 호프 포스터

    호프

    2026 · SF/스릴러/액션 · 댓글 312

  2. 타짜 포스터

    타짜

    200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241

  3. 군체 포스터

    군체

    2025 · 공포(호러)/스릴러/액션 · 댓글 256

  4. 눈동자 포스터

    눈동자

    2024 · 스릴러 · 댓글 204

  5. 백룸 포스터

    백룸

    2026 · SF/공포(호러) · 댓글 212

  6. 유부녀 킬러 포스터

    유부녀 킬러

    2026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114

  7. 분노의 추격 포스터

    분노의 추격

    2025 · 범죄/스릴러/액션 · 댓글 310

  8. 들쥐 포스터

    들쥐

    2026 · 스릴러 · 댓글 59

  9. 비광 포스터

    비광

    2026 · 미스터리/스릴러 · 댓글 114

  10. 삼도천 택시 포스터

    삼도천 택시

    2026 · 공포(호러)/서사/드라마/판타지 · 댓글 8

  11.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포스터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2020 · 서사/드라마/스릴러 · 댓글 78

  12. 양들의 침묵 포스터

    양들의 침묵

    1991 · 공포(호러)/범죄/스릴러 · 댓글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