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적 본능 포스터

원초적 본능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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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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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54
반전을 위한 반전이 계속 쌓이다가 후반엔 그냥 무너져요. 샤론 스톤 존재감은 인정하지만 그걸로 덮기긴 힘듭니다
개봉일1992. 05. 23.
회차
1화
제작국가
미국
언어한국어
제작년도1992년
연령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방영채널

줄거리

록스타가 얼음 송곳으로 살인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매혹적인 범죄 소설가 캐서린 트라멜이 사건의 용의자로 물망에 오른다. 사건을 취조하게 된 형사 닉은 그녀에게 치명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직감하지만, 이미 몸과 마음이 사로잡힌지 오래다. 그녀가 움직이면, 피할수 없는 게임이 시작된다!

⚖️ 이 작품, 주변에 추천?
샤론 스톤 배우
캐서린 트라멜
조지 던자 배우
거스 모란
진 트리플혼 배우
베스 가너 박사
데니스 아드트 배우
필 워커 중위
브루스 A. 영 배우
샘 앤드류스
레이라니 사렐 배우
록시 하디
셸시 로스 배우
탤콧 선장
벤자민 모션 배우
해리건 형사
다니엘 본 바겐 배우
마틴 닐슨 중위
도로시 말론 배우
헤이즐 돕킨스
잭 맥기 배우
쉐리프
벤자민 모우튼 배우
해리건 형사
빌 케이블 배우
조니 보즈

원초적 본능 후기·반응 요약

원초적 본능은 후기 댓글 106개가 달렸어요. 추천 157·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14 · 빡침 11 · 설렘 1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샤론 스톤(54회), 캐서린 트라멜(3회), 마이클 더글라스(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반전을 위한 반전이 계속 쌓이다가 후반엔 그냥 무너져요. 샤론 스톤 존재감은 인정하지만 그걸로 덮기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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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초적 본능 후기·댓글 반응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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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발
당당한발🤬 빡침11일 전
후반에 반전 위한 반전만 쌓다가 자기가 깔아둔 긴장 다 날려먹는다. 전개도 느리고.
수다콩
수다콩11일 전
반전 맞히는 영화로 보면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저는 이거 분위기로 끝까지 가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허먼풍 스코어 깔리고 샤론 스톤이 취조실에 앉아 있는 그 컷 하나만으로 충분하던데요.
직진수다
직진수다💘 설렘11일 전
샤론 스톤 하나로 끝난 영화 ㅋㅋㅋㅋ 그 취조실 장면 아직도 패러디 나오는 거 보면 ㄹㅇ
날카로운밤
날카로운밤🤬 빡침11일 전
음악이 계속 분위기를 떠밀어대서 피곤했다. 장면도 늘어지고. 90년대 감성 아니면 못 봤을 듯
독한러너
독한러너🤬 빡침11일 전
전반부 긴장은 진짜 괜찮은데 후반에 반전을 또 얹고 또 얹으면서 무너진다. 캐서린 트라멜 캐릭터 자체는 세고 샤론 스톤도 좋은데 각본이 그 캐릭터를 끝까지 못 받쳐줌. 그냥 범죄극으로만 보면 전개도 꽤 뻔하고.
손맛집
손맛집😱 소름12일 전
샤론 스톤 등장하는 순간 하나로 이 영화는 남았다. 후반 반전은 좀 억지지만
붓끝열정
붓끝열정😱 소름12일 전
샤론 스톤 나올 때마다 화면이 다르다 ㄹㅇ 이 영화는 그걸로 끝난 거
여린나침반
여린나침반12일 전
플롯은 중간부터 반쯤 놓쳤는데 그 묘하게 불안한 공기 때문에 끝까지 봤어요...
삐뚜름관람
삐뚜름관람12일 전
스포일러
솔직히 저는 후반부로 가면서 마음이 식었습니다. 앞 한 시간은 분위기 하나로 끌고 가는 힘이 분명 있는데, 뒤로 갈수록 반전을 하나 더 얹으려고 앞에서 쌓아둔 걸 스스로 무너뜨려요. 담당 형사가 제일 유력한 용의자랑 그렇게 엮이는 것도 긴장을 만드는 장치라기보다 편한 길을 간 쪽에 가깝고요. 샤론 스톤이 아니었으면 이 영화 얘기가 지금까지 돌았을까 싶습니다. 음악은 좋았습니다. 그건 인정합니다
직진왕
직진왕12일 전
버호벤이 히치콕 흉내 낸 건 스코어까지 제대로인데 후반에 반전을 위한 반전으로 무너진다
한판승부사
한판승부사12일 전
후반은 반전 넣으려고 반전 넣는다. 자기 규칙 깨면 끝이다
선과면
선과면😱 소름13일 전
히치콕을 해보겠다고 작정하고 만든 영화다. 현악이 깔리는 타이밍부터 노골적인데 그게 또 먹힌다. 샤론 스톤이 취조실에 앉아 있는 장면 하나로 이 영화는 이미 다 가져갔다. 구도도 조명도 그 장면에 전부 걸었다는 게 보인다
음악속지휘자
음악속지휘자😱 소름13일 전
첫 장면부터 깔리는 현악이 힐치콕 영화에서 그대로 걸어나온 것 같다. 요즘 영화들은 이렇게 음악으로 사람을 조여오지 않는다. 후반이 엉지인 건 맞는데 샤로 스톤이 나오는 장면마다 그 소리가 다시 살아나서 끝까지 봤다.
책속의불씨
책속의불씨😱 소름13일 전
꼬인 게 문제라기보다 애초에 범인 찾는 영화가 아니었지 않나. 나는 그 찜찜함이 좋았는데
팝콘각
팝콘각🤬 빡침13일 전
90년대 감성 아니었으면 못 봤을듯 ㅋㅋ 보는 내내 짜증만 났음
귀차니
귀차니13일 전
스포일러
샤론 스톤 하나로 아이코닉한 건 인정임. 근데 후반부는 반전을 위한 반전으로 계속 꼬다가 자기 발에 걸려 넘어지는 느낌이고, 범죄극으로 보면 전개도 꽤 뻔한 편임.
조용히커피만
조용히커피만💘 설렘13일 전
그 심문실 장면은 지금 봐도 화면을 다 먹네요. 후반에 반전 위한 반전으로 꺾이는 건 좀...
낮은볼륨
낮은볼륨13일 전
스코어가 히치콕 시절 현악처럼 깔리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잡혀요. 소리를 저렇게 끈적하게 쓰는 영화가 요즘은 잘 없죠. 엔딩크레딧 음악까지 앉아서 다 듣고 나왔습니다.
은빛나침반
은빛나침반13일 전
스포일러
후반으로 갈수록 반전을 위해 반전을 얹느라 앞에서 쌓은 게 다 헐거워집니다. 형사가 주요 용의자와 잠자리를 갖는 전개를 아무 대가 없이 넘기는 것도 그렇고요. 분위기로 버틴 영화라고 봅니다.
삐딱하게보기
삐딱하게보기13일 전
샤론 스톤 하나로 이 영화는 이미 아이코닉하죠

원초적 본능 자주 묻는 질문

원초적 본능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원초적 본능에는 마이클 더글라스, 샤론 스톤(캐서린 트라멜 역), 조지 던자(거스 모란 역), 진 트리플혼(베스 가너 박사 역) 등이 출연해요.
원초적 본능은 언제 개봉했나요?
원초적 본능은 1992년 5월 23일에 개봉했어요.
원초적 본능 후기·반응은 어떤가요?
원초적 본능은 후기 댓글 106개가 달렸어요. 추천 157·글쎄 0로 100%가 추천했어요. 댓글에 붙은 감정은 소름 14 · 빡침 11 · 설렘 11 순이에요.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샤론 스톤(54회), 캐서린 트라멜(3회), 마이클 더글라스(1회)이에요.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반전을 위한 반전이 계속 쌓이다가 후반엔 그냥 무너져요. 샤론 스톤 존재감은 인정하지만 그걸로 덮기긴 힘듭니다"
원초적 본능 리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ㅋㅋ멘터리의 원초적 본능 페이지에서 본 사람들의 후기 댓글과 추천 투표, 감정 칩 분포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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